왜 이 시리즈를 만드는가
광고를 돌리는 사람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것. 그것이 Stackalone이 하는 일입니다.
문제
광고 플랫폼은 점점 복잡해지는데, 대부분의 교육은 "이 버튼을 누르세요"에서 끝납니다.
설정 방법은 알겠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, 내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이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. 플랫폼이 업데이트되면 배운 것이 무용지물이 됩니다.
결국 감으로 돌리거나, 에이전시에 맡기면서도 그게 맞는 건지 확신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.
우리의 접근
원리를 이해하면 상황이 바뀌어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.
그래서 Stackalone의 시리즈는 "이렇게 하세요"가 아니라 "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"를 다룹니다. CBO를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지, 예산을 올렸을 때 왜 성과가 떨어지는지, Smart Bidding이 작동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.
기능 설명은 공식 문서가 이미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. 우리는 그 기능을 내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집중합니다.
우리가 믿는 것
원리는 유행을 이긴다
UI는 바뀌고, 기능은 사라지고, 알고리즘은 업데이트됩니다. 하지만 "왜 이렇게 작동하는가"를 이해하면 바뀐 환경에서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.
판단은 가르칠 수 있다
"감"이라고 부르는 것의 대부분은 구조화된 기준입니다. CTR과 CPA 두 개만 보면 살릴지 끌지 판단할 수 있는 것처럼, 판단에는 프레임워크가 있습니다.
혼자서도 가능해야 한다
에이전시에 맡기더라도 방향을 잡는 건 내 몫입니다. 판단 기준이 있으면 질문할 수 있고, 질문할 수 있으면 끌려다니지 않습니다.
실전에서 검증된 것만
이론이 아닌, 직접 광고비를 쓰면서 검증한 구조만 다룹니다. 잘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모두 포함합니다.
우리가 만드는 것
메타, 구글, 틱톡 — 플랫폼별 광고 시리즈. 입문부터 스케일링까지, 순서대로 읽으면 전체 그림이 보이는 구조. 개념도, 차트, 비교표, 의사결정 가이드가 매 챕터에 들어있습니다.
16
권
160
챕터
3
플랫폼